‘에브리바디’ 김종국, 지상렬과 터보 ‘검은 고양이’ 열창하게 된 사연은?

입력 2015-01-15 14:04


김종국이 새로운 멤버와 ‘터보’를 재결성했다?

김종국이 지상렬과 ‘터보’의 ‘검은 고양이’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2015년 신년특별기획으로 꾸며진 JTBC 정보 예능 프로그램 ‘에브리바디’ 8회는 ‘치매’를 주제로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 ‘치매’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중 김종국은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는데, 바로 ‘검은 고양이’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10년 전 춤과 음색 그대로 터보시절을 완벽 재연한 것.

20년 만에 다시 대중의 주목으로 ‘터보’가 온라인 차트에 재진입한 만큼 ‘에브리바디’ 출연자들 역시 모두 흥에 취해 무대를 꾸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종국이 노래방 기계를 켜게 된 사연과 시종일관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 세계 각국의 치매 예방 비법은 오늘 밤 9시 40분, JTBC ‘에브리바디’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