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다, 전설의 그룹…"어느정도 였길래?" 엄청난 화제

입력 2015-01-14 13:40


tvN '택시' 야다의 멤버 전익혁이 출연해 멤버들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9년 1집 앨범 [Wear To Healing YADA]로 가요계에 데뷔한 야다는 '이미 슬픈 사랑', '진혼', '슬픈 다짐' 등을 대히트 치며 2000년대 최고의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04 그룹 '야다' 해체 후 김다현은 뮤지컬에서 화려하게 데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이에 2013년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자신의 데뷔 시절을 언급하며 "이곳(KBS)에서 데뷔했다. 야다의 보컬 출신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야다의 윤희원은 이재문이란 본명으로 '미생'의 PD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야다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다 정말 추억의 그룹이다", "야다, 진짜 전설적인 그룹인데", "야다, 김다현 진짜 목소리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