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귀염둥이' 루나 설리 코엑스 행사 참석

입력 2015-01-13 23:43
수정 2015-01-14 01:52
'국민 귀염둥이' 루나 설리 코엑스 아티움 행사 참석

루나 설리,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행사 참석 '반가워요.'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와 설리가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루나는 검은 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블랙 앤 화이트 조화의 원피스에 검은 색 재킷을 걸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편,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 삼성동에 연 6층 규모의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열었다.

1층 웰컴존, 2층 셀러브리티 샵, 3층 SM타운 스튜디오, 4층 SM타운 라이브러리, 5~6층 SM타운 시어터 등 총 6층 규모로 구성됐다.

1층 웰컴존은 무대를 연상케 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2층 셀러브리티 샵에서는 한류스타들의 다양한 상품을 접할 수 있다.

3층 SM타운 스튜디오는 체험형 스튜디오로 꾸며졌다.

4층 SM타운 라이브러리에서는 스타들의 이름을 딴 각종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5, 6층은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이 마련돼 SM 가수들의 공연 등을 접할 수 있다.

한편, 이날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개관식엔 에프엑스를 비롯해 샤이니,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강타, 강호동, 김민종, 전현무, 고아라 등 SM 소속 톱스타들이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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