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의 '넷마블', PC 온라인 게임에 '배수의 진'

입력 2015-01-13 17:18


모바일 게임을 주력으로 하는 넷마블게임즈가 PC 온라인 게임 2종을 출시했습니다.

넷마블게임즈(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13일(화)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로아'와 전략액션 '파이러츠:트레저헌터' 등 2종의 PC 온라인 게임을 출시가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액션 MMORPG '엘로아'는 판타지 컨셉 배경의 게임으로 화려한 액션, 실시간 전략 방식의 전장(戰場), 빠르고 쉬운 레벨업 등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예선 및 본선을 거쳐 선발된 이용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최종 우승을 겨루는 방식의 토너먼트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 다른 신작 '파이러츠:트레저헌터'는 스페인 버추얼토이즈사(社)가 개발 중인 신개념 전략 액션 게임입니다.

'파이러츠:트레저헌터'는 유저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다양한 무기와 전함, 전차 등의 이동 수단을 전장 곳곳에 배치해 전략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오는 20일 '엘로아'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파이러츠:트레저헌터'는 2월 중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엘로아' 공식 홈페이지(http://eloa.netmarble.net)와 '파이러츠' 공식 홈페이지(http://pirates.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