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v라인→후덕 … 주지훈과 19금 뮤비보니 "정말 날씬한데"
영화 '허삼관' 시사회에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가인이 다이어트를 선언한 가운데 남자친구 주지훈과 함께 찍은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가인'
가인과 주지훈은 2014년 2월 발표된 가인의 솔로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속 ‘Fxxk U’에서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제목만큼 파격적인 이 뮤직비디오는 욕설과 외설적인 장면 때문에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가인과 주지훈은 열애를 인정했다. 가인과 주지훈은 8년 째 친구로 지내다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한층 가까워져 한달 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가인은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가인'
가인은 이전에 갸름했던 얼굴과 조금 다른 통통한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인 살쪘나봐, 주지훈이랑 뮤비 찍을 때랑 조금 다르네"라는 반응을 보였고, 가인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 배고파서 이것만 딱 마지막으로 먹을게요 진짜”라는 글과 함께 설렁탕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해당 글에 "가인, 살 쪄도 예뻐요", "가인, 계속 먹어도 돼요", "가인, 살 빼지 마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가인을 응원하고 있다.
(가인 사진=‘Fxxk U’ 캡처/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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