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15억 규모 정부 사업 수주

입력 2015-01-13 08:03
디지털 전문 서비스 기업 PCN이 통일부와 행정자치부로부터 15억원 규모의 시스템 유지 보수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디지털 전문 서비스 기업 PCN은 11억원 규모의 통일부 '2015년도 북한 종합 DB 시스템 유지보수'와 4억원 규모의 행정자치부 '2015년도 하모니시스템 등 통합유지보수' 사업을 각각 수주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PCN은 올해 말까지 각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PCN 관계자는 "정부 관련 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수주를 통해 올 초부터 국가사업에 참여해 상당히 의미 있다"며 "한 해 시작을 잘한 만큼 마무리까지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