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머리 좀 볶아주세요" 깜찍 미소 발사

입력 2015-01-12 17:42
예원 "머리 좀 볶아주세요" 깜찍 미소 발사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예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머리 좀 볶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강아지 인형을 안고 헤어 열기구 밑 의자에 앉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예원이 속해있던 쥬얼리는 7일 해체소식을 알리며 1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쥬얼리 공식카페를 통해 '2001년 3월 '사랑해'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를 하게 됐다. 14년간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해체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스타제국 측은 '전속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계속 활동할 것'이라며 쥬얼리 멤버 중 예원만이 소속사에 잔류하기로 했음을 알렸다.(사진=예원 트위터)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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