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교수직 제안 했었다"..침울

입력 2015-01-12 13:24
수정 2015-02-26 16:50


SBS ‘그것이 알고싶다’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사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 ‘갑질논란’이 전파를 탄 가운데, ‘땅콩회항’ 사건의 피해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출연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박창진 사무장은 “내 지인으로부터 메신저 연락이 왔는데 나에 대한 찌라시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박 사무장이 언급한 찌라시에는 박창진 사무장을 폄하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심지어 승무원과 엔조이를 즐기고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내용까지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