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광동제약 대표 "매출 1조원 위해 도약할 것"

입력 2015-01-12 10:48


광동제약이 2015년을 '비전경영을 위한 전략적 혁신'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는 신년 워크숍을 통해 "올 한해도 광동의 역사 속에 뿌리 깊이 자리한 '도전'이라는 DNA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2020 Triple 1'이라는 비전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광동제약은 창립 50주년인 지난 2013년에 기업가치 1조원과 매출 1조원, 그리고 영업이익 10%를 달성하겠다는 '2020 Triple 1' 비전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광동제약은 지난해 10월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선보이고, 올해부터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는 등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