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마녀' 도상우, 아들 광땡이 존재 알고... "아빠 노릇 하겠다"

입력 2015-01-12 08:55
수정 2015-01-12 09:17
'전설의마녀' 도상우, 아들 광땡이 존재 알고... "아빠 노릇 하겠다"



'전설의 마녀'에서 도상우가 하연수의 아들이 자신의 아이임을 알아챘다.



11일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에서는 마도진(도상우)이 서미오(하연수)의 아들 광땡이 자신의 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자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도진은 광땡이를 만났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마도진은 "그때 그 아이가 분명해. 바보같이 지 자식도 못 알아보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마도진은 한강을 바라보며 "이제부터라도 남편 노릇, 아빠 노릇 제대로 할꺼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미오는 마도진이 아들의 존재를 알아차렸는지 모른채, 차앵란(전인화)이 광땡이를 빼앗아갈까 전전긍긍했다.(사진=MBC '전설의 마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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