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 'K-Style 녹화에 애완견 보보 데리고 나왔어요'

입력 2015-01-15 15:00


가수 민(그룹 미쓰에이)이 16일 방송되고 서울 서교동 스타일난다에서 진행된 'K-Style 시즌 3'(기획 이상호 CP, 연출 유지희 PD)에서 자신의 애완견인 보보와 함께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K-Style 시즌 3'는 한국의 라이프 스타일물 'K-Style'의 3번째 시즌으로, 미국과 동남아, 해외 시청자를 겨냥해 한국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줄 예정. 그간 '케이스타일'은 한국의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셀럽과 외국인 출연자를 통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보여줬다. 기존 2개의 시즌을 통해 보여주었던 정보전달과 서울의 모습을 벗어나, 리얼리티가 살아있고, 외국인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숨겨진 한국의 모습을 공개한다.

'K-Style 시즌 3'는 'Me, Myself & Mirene', '꽃보다알베(One gentleman from Verona)', 'Sarah’s List' 등의 코너로 구성되며, 이 중 'Me, Myself & Mirene'에는 모델 아이린과 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민이 출연한다.

지난 2일 첫 방송됐으며, 16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민과 아이린이 다섯 가지 키워드에 따라 각자의 스타일을 반영한 착장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두 사람 중 보다 완벽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사람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 받는다. 또한 생일을 맞은 아이린을 감동시키기 위해 민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동남아 'Ch M(채널엠)'을 통해 아시아권 15개국에 방송되며, Mnet America(엠넷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전 지역에 방송된다. 동남아 Star World(Fox International)에도 편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는 YouTube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박성기 기자] show@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