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생애 최초로 랩타임 측정 도전(탑기어 코리아6)

입력 2015-01-11 11:47
수정 2015-01-13 09:42
가수 손담비가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1일 방송될 XTM '탑기어 코리아6'에 출연해 생애 최초로 랩타임 측정에 도전한다.

연기와 음악 무대를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담비는 '자동차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위'에 뽑힌 바도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블랙컬러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손담비는 MC들의 갑작스러운 요구에도 흔쾌히 '미쳤어'의 섹시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이기도 해 방청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손담비는 생애 처음으로 랩타임 측정에 도전하면서도 전혀 떨지 않는 모습으로 드라이빙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손담비는 "짜릿하다"는 말과 함께 환호를 지르며 운전에 빠져든 모습과 드라이버 헬멧을 쓰고도 사라지지 않는 고혹적인 미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더해 손담비는 그간 자신이 탔던 자동차들에 얽힌 추억을 밝히면서 꼭 타보고 싶은 드림카를 꼽기도 했다.(사진=XTM)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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