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소방관 변신부터 삼둥이-류현진 만남까지...시청자 기대감 UP

입력 2015-01-10 16:51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기대해도 좋아'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추성훈과 추사랑, 추사랑의 단짝친구 유토는 커다란 헬멧과 주황색 방열복을 차려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추사랑은 앙증맞은 모습에 이어 야무진 불 끄기 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사리 손으로 호스를 단단히 잡고, 화재 현장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불 끄기에 몰두하는 사랑의 깜찍한 모습은 절로 엄마미소를 보였다.

추사랑의 의젓한 '물 대포 쏘기'에 추성훈은 뿌듯한 미소로 "아이고 잘한다"를 연발해 못 말리는 딸 바보 본능을 나타냈다.

또한 메이저리그 류현진 선수와 만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좌충우돌 첫 만남도 그려질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추사랑,사랑이 깜찍해""슈퍼맨 추사랑,아이들 진짜 귀엽다""슈퍼맨 추사랑,내일 하는구나""슈퍼맨 추사랑,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