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이효리-이상순 부부에게 지지않는 다정함 눈길!

입력 2015-01-09 16:56


윤상현 메이비 커플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상순오빠. 전보다 더 편안해진 모습의 효리. 뭔가 뭉클했던 오늘. 기분 좋은 꿈을 꿀 것 같은 감동 가득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메이비 윤상현 커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 가운데 위치한 이효리와 메이비의 작은 얼굴과 미모가 특히 돋보이며 어깨를 맞댄 네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이상순, 윤상현의 재치있는 손가락 포즈에 시선이 간다.

한편 메이비와 윤상현 커플은 올해 2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그 방식에 대해 특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이비 윤상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메이비 윤상현, 이효리네랑 친한줄 몰랐네", "메이비 윤상현, 행복해 보인다 어딜까?", "메이비 윤상현, 예쁜 쌍쌍 커플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