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알고 보면 인맥왕? ‘조인성부터 아이돌 그룹까지’

입력 2015-01-09 12:05


이성경

‘대세 배우’ 이성경의 인맥이 화제다.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조인성·이광수와의 친분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이성경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이성경의 '깜짝 인맥' 역시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이성경은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강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박과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박은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모습이며, 그 뒤 이성경은 실눈을 뜬 채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에 팬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터.

현재 이성경과 윤박은 MBC 새 주말드라마 ‘적도의 꽃’에 나란히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성경은 블락비 지코, 위너 강승윤과 송민호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해 ‘미친 인맥’을 드러낸 바 있다. 이는 지난 해 11월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출연 당시 찍은 사진으로 이성경은 “아는 사람이라고는 이 세 명. 얘들이 이런 애들인 줄은 몰랐음”이라며, “특히 지코, 지코가 태그시킨 건 비밀. 강승윤 옆에서 웃은 건 안 비밀. 송민호 밝은 조명 찾아간 건 전체 공개”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이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성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성경, 성격이 좋은가 보네”, “이성경, 부러운 인맥”, “이성경, 선배들하고 동료들한테 잘 하나 봄”, “이성경,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해 방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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