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송해의 장수 비결은? 바로 '마늘'
'기분 좋은 날'에서 '송해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김문호, 이경희 한의사와 김보화, 팽현숙 코미디언과 함께 유한나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팽현숙이 '송해의 장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팽현숙은 "송해 선생님의 장수비결은 마늘이다"라며 "제 가게에 점심을 드시러 오시면 '마늘 4쪽만 가지고 와~'라고 말씀하신다. 식사 때마다 마늘을 꼭 챙겨 드신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문화 한의사는 "송해 선생님은 60년 이상 마늘을 세 쪽 이상씩 매일매일 드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송해 선생님은 마늘을 많이 드셔서, 면역력 증강의 산 증인이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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