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쇼타임’, ‘쇼타임’ 브랜드 파워 통했다 ‘첫 회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입력 2015-01-09 11:26


‘씨스타의 쇼타임’이 평균 시청률 1%를 가볍게 넘기며 ‘쇼타임’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1회가 평균 시청률 1.19%(이하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무대 위에서의 섹시한 매력과 무대 밖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적이고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씨스타는 ‘쇼타임’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대본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 이 날 방송은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감 없는 모습과 귀여운 반전 매력을 통해 씨스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녀들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제작진의 전략이 통하며 씨스타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했다는 평.

데뷔 후 처음으로 씨스타 완전체가 출격한 리얼리티에 대한 기대감과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편을 통해 흥행 브랜드로 자리 잡은 ‘쇼타임’이 만나며 시너지가 폭발하고 있다.

특히 20대 여성 시청률이 순간 최고 2.76%까지 오르며, 20대 여성의 워너비 파워를 입증시켰고, 기존 시리즈에 비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 이는 씨스타의 대중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판단되며,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쇼타임’ 시청층의 스펙트럼을 확대하겠다는 제작진의 판단이 적중한 것으로 보인다.

씨스타 쇼타임을 본 시청자들은 “'씨스타 쇼타임', 완전 리얼하더라”, “'씨스타 쇼타임',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듯”, “'씨스타 쇼타임', 매력있다”, “'씨스타 쇼타임', 다음 방송도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