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에서 조재현이 나쁜 남자인 이유는?

입력 2015-01-09 14:02
'펀치'에서 조재현이 나쁜 남자인 이유는?

SBS '좋은아침'에서 SBS 드라마 '펀치' 속 조재현이 나쁜 남자인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텔러들의 수다'가 전파를 탔다. 이에 SBS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여러 편을 가지고 재구성해 만든 영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펀치'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조재현이 드라마에서 나쁜 남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펀치'에서 조재현이 맡은 이태준의 힘은 배신이었다. 또 형을 위해서라면 증거조작 지시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더불어 그는 부정부패를 일삼는 모습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악행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펀치'는 정상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던 검사 박정환(김래원)이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면서 겪게 되는 운명적 스토리를 그린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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