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 최초 공개...'동물원 아니야?'

입력 2015-01-09 10:36


씨스타 효린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타임에서는 홀로 살고 있는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효린의 집은 세렝게티 초원을 방불케 했다. 어릴 적 사육사를 꿈꿔왔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하는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으며 소파나 진열장 역시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마치 야생 동물의 천국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효린은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쇼타임'은 스타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엑소(EXO), 비스트, 에이핑크에 이어 '쇼타임' 네 번째 주자로 낙점된 데뷔 5년차 아이돌 씨스타는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쇼타임,동물 좋아하는구나""씨스타 쇼타임,온통 동물 사진이네""씨스타 쇼타임,대박""씨스타 쇼타임,고양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