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필리핀 출국...아시아 한류 투어 '시동'

입력 2015-01-09 08:31
수정 2015-01-09 11:11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새해 첫 해외활동을 위해 필리핀으로 향했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Real Talk’를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벌인 Boys Republic(소년공화국)이 9일 아침 필리핀으로 새해 첫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 출국하며 공식 트위터로 공항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은 필리핀 방문이 처음이지만 데뷔곡인 '전화해 집에'가 당시 필리핀 아이튠즈 싱글 차트 1위를 했던 곳이라 방문이 더욱 뜻 깊다. 2박 3일간의 일정 동안 현지 라디오 방송 출연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 3번의 사인회를 겸한 작은 쇼케이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은 작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TV Worldstage' 한국 대표로 참석했으며 지난해 11월 27일 데뷔 후 첫 일본 무대를 1000여 명의 팬들과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은 오는 11일 귀국하며 향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으로 꾸준한 해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