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김희정, 잘 자란 아역배우... 섹시 청순 미모 화제

입력 2015-01-08 13:36
'꼭지' 김희정, 잘 자란 아역배우... 섹시 청순 미모 화제

드라마 '꼭지'로 유명했던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정은 작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끝나고 쌀국수. 몸에는 핫팩 3개. 왕의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진한 눈화장을 하고 입술을 내민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희정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섹시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을 맡으며 만 8세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여인천하', '호텔리어', '피아노'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경력을 쌓았다. 또한 아이들의 인기 드라마였던 '매직 키드 마수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희정은 현재 KBS2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당돌한 성격의 세자빈 유씨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