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전문)…"토토가 예원 솔로활동?"

입력 2015-01-08 11:38


쥬얼리 해체 김예원

그룹 쥬얼리가 해체된 가운데‘토토가’ 출연했던 김예원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예원은 무한도전 토토가에 출연해 쿨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기계적인 답변'으로 시청자의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7일 오전 스타제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예원이 소속된 그룹 쥬얼리가 해체된다고 선언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1년 '사랑해'를 통해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할 쥬얼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가 오랜만에 모여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쥬얼리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고 말했다.



이에 최근 무한도전 토토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예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한편, 쥬얼리 김예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김예원 솔로 활동하나?". "쥬얼리 김예원, 이제 막 인기 끌기 시작했는데 아쉽다", "쥬얼리 김예원,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