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개리 연인처럼 포옹한 사진 "비즈니스 겸 썸" 신개념 커플관계

입력 2015-01-08 07:40


송지효 개리

'런닝맨' 공식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연인 같이 다정하게 포옹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어 이들의 관계가 다시끔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트위터에는 SBS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런닝맨 팀이 뒤풀이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멤버들 뿐 아니라 야구선수 류현진의 모습도 보였다.

특히 사진 속에서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밀착해 안고 있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눈길을 끈다.

송지효 측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월요 커플 콘셉트로 찍은 뒤풀이 사진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한 인터뷰에서 송지효 개리는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며 '월요커플'을 정의한 바 있으며, 같은 달 '런닝맨'에서 "개리가 내게 진지하게 '프로그램을 위해서 한 달만 사귀자'고 하더라"고 폭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