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트렁크에 타" 황당한 친구들 발언

입력 2015-01-08 07:32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장예원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 출연해 "이상형은 조세호인데 박태환 만난다고 기사가 났다. 우리(조세호와)가 밥 먹은 건 사진도 안 찍더라”며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 정말 친한 사이다”며 박태환과 절친한 사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끈다.

장예원은 이어 “그 사건 이후로 내 친구들이 나와 밥을 안 먹는다. 트렁크에 타라고 한다”고 열애설 이후 주변에서의 재밌는 반응들을 털어놨다.

이렇게 아나운서 장예원이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한 가운데 그의 '젓가락다리' 별칭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 신동엽, 정선희, 김생민, 장예원 등이 출연했을 때다.

장예원은 이날 짧은 치마를 입고 방송해 등장하여 잘빠지고 빼빼마른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청순하고 귀여운 강아지 외모와 어울려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장예원의 '룸메이트' 출연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장예원, 박태환과의 열애설 사실 아닌걸로", "룸메이트 장예원, 정말로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이군", "룸메이트 장예원, 강아지같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