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번엔 '족구' 라인업, 안정환부터..샘 오취리까지

입력 2015-01-07 19:11
'예체능' 이번엔 '족구' 화려한 라인업, 안정환 부터..샘 오취리까지

'우리동네 예체능'이 이번에는 족구에 도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7일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최근까지 했던 종목 테니스를 끝내고 족구로 종목을 바꿔 시작한다.

최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축구해설가 안정환,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 배우 이규한, B1A4 멤버 바로 등은 7일 진행될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예체능' 팀이 안정환을 족구 편 멤버로 섭외하는데 공을 많이 들인 것으로 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안정환 측도 "'예체능' 제작진과 출연 이야기를 나눈 것은 맞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예체능'에서 활약했던 신현준과 성시경, 성혁, 이재훈, 차유람, 이규혁은 테니스 편을 끝으로 하차한다. 잔류가 결정된 강호동과 정형돈, 양상국은 새 종목인 족구 편을 통해 새로운 멤버들과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사진=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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