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닮은꼴 송소희와 한복자태 대결… 박태환과 열애설 해명도 '깜짝'
'장예원 아나운서 박태환 열애설 해명'
장예원 아나운서가 수영선수 박태환과 열애설을 해명한 가운데 송소희와 장예원의 닮은 꼴 인증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2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위해 국악소녀 송소희를 찾아간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송소희를 보더니 “멀리서 오는데 좀 낯설지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소희 역시 “나도 낯설지가 않다”라고 답해 두 사람은 닮은 꼴임을 인정했다.
'장예원 아나운서 박태환 열애설 해명'
아울러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서로 닮은 닮은꼴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국악소녀 송소희와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닮은 꼴 스타에 뽑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6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박태환과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가 장예원에게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고, 장예원은 “그냥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며 ”정말 친한 사이다. 오빠(조세호)랑 밥 먹는데 사진 찍힌거랑 똑같다”고 해명했다.
'장예원 아나운서 박태환 열애설 해명'
장예원 아나운서가 박태환 선수과 열애설을 해명하자 조세호는“너와 박태환 선수 열애 기사, 너는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 도전 1000곡에 나와서 조세호가 이상형이다, 라고 말해놓고, 이상형은 조세호, 그런데 박태환 만남. 그럼 난 뭐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장예원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박태환은 지난해 11월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SBS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예원 아나운서 박태환 열애설 해명 사진=방송 화면 캡처/ 장예원sns/ 한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