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여왕' 배슬기
'복고여왕' 배슬기, 과거 '야관문+청춘학당' 베드신 '재조명'...'짠러'로 대륙 접수 현재 7위
배슬기는 지난해 12월 26일 첫 중국 싱글앨범 '짠러'를 발표해 중국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슬기의 신곡 '짠러'는 SNS에서 사용되는 '좋아요'를 의미한다.
'짠러'는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즐기며 살자는 내용의 힘을 북돋우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리듬, 안무 등으로 중국 주요 차트에서 7위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배슬기는 중국 PPTV 방송 예정인 '여왕파티'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중국활동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에서 활동했던 부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청춘학당>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야관문>에서는 신성일과 세대를 뛰어넘는 연기 호흡과 파격적인 노출로 주목받았다.
배슬기는 지난 2005년 더 빨강 멤버로 데뷔했으며, 각종 예능에서 복고 댄스로 인기를 모았다. 이후 영화배우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청춘학당, 야관문, HM엔터테이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