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천이슬 결별, "테니스밖에 할 게 없어" 떨떠름한 표정에 폭소

입력 2015-01-07 10:17


양상국이 천이슬과의 결별을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양상국이 천이슬과의 결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테니스 전국대회 신인부 예선전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양상국은 “두 달 동안 테니스가 많이 늘었잖아요. 그 이유가 이제...할 게 없었어요”라며 천이슬과 결별 후 테니스에 몰두했다고 전했다.

양상국의 말에 성시경은 “장충동에 염색한 애가 5시간 동안 테니스를 치고 있다. 멋있기도 하고 짠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양상국 천이슬 결별, 왜 헤어졌지”, “양상국 천이슬 결별, 테니스 열심히 할 만 하네”, “양상국 천이슬 결별, 대박”, “양상국 천이슬 결별, 잘 어울렸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양상국에게 괜찮냐고 물었지만, 양상국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