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이방인' 강남-리지, 매서운 강추위 속 깜찍한 V

입력 2015-01-06 16:59
'헬로! 이방인' 강남-리지, 매서운 강추위 속 깜찍한 V

MBC '헬로! 이방인'의 강남과 리지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6일 '헬로! 이방인' 제작진 측은 함께 우정여행을 떠난 그룹 M.I.B 멤버 강남과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의 다정한 케미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과 리지는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도 카메라를 보고 V(브이)표시를 그리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친남매 같이 다정한 모습으로 꿀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리지와 강남은 추운 날씨에 바닷가에서 돗자리를 깔고 신발을 벗고 앉아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이 혹한에 양말 차림이 된 사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헬로! 이방인'에서는 태종대를 비롯한 부산의 명소에 방문해 추억을 쌓는 이방인들의 훈훈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사진=MBC)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