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연인 테디, 알고보니 청년갑부? '한해 저작권 수입만...'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결혼 임박 커플로 꼽혔다.
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결혼 임박 연예계 공식커플이 공개된 가운데 테디 한예슬 커플이 7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테디의 수입이 공개됐다.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 테디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으며 한해 저작권 수입이 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홍대에서 카페까지 운영하며 청년 갑부로 불리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 드라마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고 연인 테디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한예슬은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우리"라는 말과 함께 키스를 날려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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