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정우 "선 많이 봤다"... 주선자는 '누구?'

입력 2015-01-06 14:28
'힐링캠프' 하정우 "선 많이 봤다"... 주선자는 '누구?'

감독 겸 배우 하정우가 결혼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하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계획을 밝혔다.

이날 하정우는 "집을 장만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 재작년에 샀다. 혼자 살기에는 조금 큰 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하정우에게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다. 이에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음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는 김용건이 하정우에게 선을 제의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