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빨개요, 베스트 뮤직비디오 선정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와 나란히 이름올려"

입력 2015-01-05 20:14


현아 빨개요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빨개요'의 뮤직비디오로 미국의 롤링스톤지가 선정한 '2014 베스트 뮤직비디오 10'중 5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2014년에 발표된 전 세계 뮤비 중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롤링스톤지는 현아의 '빨개요'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함께 소개하면서 '아메리칸 크로스오버에 굉장히 적합한 콘텐츠'라고 호평했다.

현아의 ‘빨개요’는 미국의 테일러 스위프트의 ‘블랭크 스페이스(blank space)’, 비욘세의 '프리티 헐츠(pretty hurts)'와 함께 나란히 2014년 베스트 뮤직비디오에 선정되어 K-POP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앞서 현아는 데뷔 직후부터 독보적인 섹시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미국 유수의 언론에서 베스트 10대 아이돌로 선정된 바 있다.

현아 빨개요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빨개요, 현아 대단하다" "현아 빨개요, 현아 짝짝짝" "현아 빨개요, 현아 잘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