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서준, 황정음 마이크 챙겨주는 자상한 '매너남'

입력 2015-01-05 15:21


배우 박서준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서 황정음의 마이크를 챙겨주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는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가 빚어내는 짜릿한 '힐링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오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