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이 순간 최고시청률(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시청률 29.6%를 기록하며 '토토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주 시청률 24.8%에서 무려 4.8% 상승한 기록이다.
특히 가수들이 함께 앙코르 곡으로 가수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부르는 장면은 최고시청률이 35.9%까지 치솟았다.
방송 전부터 '토토가' 출연 가수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식했으며 방송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관련 노래들이 차트에 재진입하며 눈길을 모았다.
'토토가'를 뜨겁게 마무리 한 '무한도전'은 10주년인 2015년 더 뜻 깊은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시청률은 7.7%에 그쳤으며,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은 9.1%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순간 최고시청률 35.9% 기록,위기를 기회로""무한도전 순간 최고시청률 35.9% 기록,대박이었어""무한도전 순간 최고시청률 35.9% 기록,무대에서 다시 보다니..""무한도전 순간 최고시청률 35.9% 기록,보는 동안 울컥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