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아늑한 집으로 이사 "아기 방에 보일러도 안돼"

입력 2015-01-04 23:26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합류한 가운데, 엄태웅의 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엄태웅과 그의 18개월된 딸 엄지온 양, 그리고 엄태웅의 아내가 공개됐다.

이날 엄태웅 가족은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했다. 산 속에서 살고 싶었다던 엄태웅의 바람대로 이들의 전원주택은 탁트인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엄태웅 가족의 새 보금자리는 보일러, 전기, 수도 등 공사가 채 끝나지 않았고, 아내 윤혜진의 타박에 엄태웅은 변명하며 꼬리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공개된 엄태웅의 딸 엄지온은, 엄태웅을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너무 이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아내분 이쁘시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