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결방, '한국vs사우디아라비아' 평가전으로 '새해인사는 SNS로'

입력 2015-01-04 21:36


1박2일

1박2일이 결방되면서 페이스북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4일 방송예정인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2015 호주 아시안컵 대비 한국vs사우디아라비아 평가전'을 중계하면서 결방을 확정지었다. 반면 다른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예정대로 방송됐다.

'1박2일' 멤버들은 결방에 앞서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는가 하면 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불어 제작진은 "멤버들의 새해인사입니다^^ 지난해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많은 사랑 감사 드리며 더욱 더 큰 웃음과 재미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멤버들의 기운을 팍팍 받으세요~ 결방 가능성이 있어 먼저 공개합니다! 데프콘 씨는 지못미"라는 글을 덧붙였다.

1박2일 결방에 누리꾼들은 "1박2일, 결방 아쉽다" "1박2일, 축구하네" "1박2일, 다음주에 봐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