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따뜻해요" 노천온천 즐겨

입력 2015-01-04 21:35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일본여행에서 노천온천에 들러 화제를 모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의 일본 여행기가 방송됐다.

이날 송일국은 생선구이와 일본 가정식으로 삼둥이와 식사를 한 뒤 새해맞이 목욕재계에 나섰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샤워를 마치고 야외로 나가 노천온천에 들어갔다. 옷을 다 벗은 삼둥이는 주춤거리다가 송일국의 손에 이끌려 노천 온천에 입수를 했다.

둘째 민국이는 "뜨겁다"면서 물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반면에 대한이와 만세는 "따뜻하다"면서 온천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온천 입수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귀여워 녹는줄"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 요즘 왜이렇게 귀엽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때문에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