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열애 인정, 임세령 상무 데이트 당시 사용한 차는? "슈퍼카 답네"

입력 2015-01-04 19:50


이정재 열애 인정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배우 이정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임세령 상무가 소유한 자동차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1일 한 매체는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의 데이트 현장을 단독 보도했다.

특히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명품 패션과, 임세령 상무가 배우 이정재와 데이트를 할 때 이용한 차들이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상무가 소유한 슈퍼카는 포르쉐 911 카레라와 레인지로버로 알려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르트'의 '2013년 베스트 카'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좋은 성능의 매우 고가의 차로 알려져 있다. 포르쉐 911은 배우 한예슬, 빅뱅의 승리 등도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르쉐 911 카레라 시리즈의 가격은 카레라 4 쿠페가 1억3,460만원, 4 카브리올레가 1억5,000만원이다. 카레라 4S 쿠페는 1억5,300만원, 4S 카브리올레는 1억6,85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임세령 상무가 출퇴근용으로 이용한 '레인지로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인지로버는 걸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 박 등 탑스타들의 애마로 잘 알려져 있다.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열애 인정, 급이 다르구나" "이정재 열애 인정, 깜짝 놀랐어" "이정재 열애 인정, 임세령 상무 아름다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