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엄정화 '섹시 그 자체', 무한도전 시청률 20% 돌파

입력 2015-01-04 14:58


무한도전에 엄정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해 지누션과 함께 '말해줘' 무대를 선보인 가수 엄정화(46)는 "정말 모든것이 그대로…그때의 모든것이 그대로였다.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을것 같던 한때는 나의 일상이던 그 모든것들"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 가수 지누션의 션(43)은 1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디바(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퀸(QUEEN)이라고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요. '말해줘' 함께 해 준 것도요. 오늘 더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이 시청률 20%를 돌파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는 22.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9.8%에 비해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 시청률은 무려 24.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많은 누리꾼들은 "토토가 엄정화, 최고" "토토가 엄정화, 클라스가 다르다" "토토가 엄정화, 역시" "토토가 엄정화, 디바라는 단어가 젤 잘 어울리는 가수" "토토가 엄정화, 명불허전" "토토가 엄정화, 대박"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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