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역주행' EXID, 지디X태양·엑소와 1위 후보 '인기 대단하네'

입력 2015-01-04 13:40
'차트 역주행' EXID, 지디X태양·엑소와 1위 후보 '인기 대단하네'

걸그룹 EXID가 MBC '음악중심'에 이어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다.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EXID가 4일 방송되는 '인기가요'에 '위아래'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이에 이들은 지디X태양과 엑소와 함께 1위를 다투게 됐다.

지난해 8월 발매한 EXID의 '위아래'는 10월 '직캠'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후 11월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돌풍을 일으켰다. 현재 '위아래'는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며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뜨거운 관심에 EXID는 '위아래'로 강제 컴백을 하게 됐고, 1위까지 넘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기가요'에서 EXID가 '위아래'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엔씨아, 포텐, 소나무, 에이핑크, 에일리, 태진아, 비투비, 홍진영, 헬로비너스, 러블리즈, 올랄라세션, 와썹, 하이포, 조정민, 플래쉬 등이 출연한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