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정준호, 강한 요리 자신감 "방랑식객 후계자 될 것"

입력 2015-01-04 12:42
'식사하셨어요' 정준호, 강한 요리 자신감 "방랑식객 후계자 될 것"

배우 정준호가 남다른 요리 자신감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정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정준호는 MC 이영자의 야식 주문을 받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정준호는 "임지호 선생님이 '내 후계자를 만났다'고 생각하실 것"이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정준호는 "이 요리를 위해 20년 동안 목숨을 걸고 갈고 닦았다. 딱 4가지만 있으면 된다. 언제 어디서나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를 쳤다.

이에 이영자는 "건방진 맛이 나올 것 같다"고 놀렸고, 정준호는 "하지만 진국같은 맛이 나올 것"이라고 응수해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정준호는 최근 종영한 MBC '마마'에서 문태주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사진=SBS '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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