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2' 윤상현, 예비신부 메이비와의 '카톡 공개' 알콩달콩

입력 2015-01-04 09:37
수정 2015-01-05 10:41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예비신부 메이비와의 '카톡 공개' 알콩달콩

배우 윤상현이 연인 메이비와의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 윤상현은 제작진에 휴대폰을 맡기기 전에 마지막으로 메이비와 연락을 했다. 이날 멤버들은 3일 동안 '5無 라이프-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전화 없이 생활했다.

2월8일 결혼을 앞둔 윤상현은 예비신부 메이비와 카톡을 하며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메이비는 '그럼 연락할 수 있을 때 연락해요~조심하고'라며 애교 가득 섞인 카톡을 보냈다. 이에 윤상현은 "3일 동안 휴대폰 없는 거 처음인데. 그녀와 문자, 그녀와 셀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진짜 메이비랑 통화 안 해도 괜찮냐?"라고 묻자, 윤상현은 "우리 통화는 잘 안 한다"며 웃었다.(사진=KBS2 '인간의 조건2'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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