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역대 최고치 갱신?"... 살아있는 전설들의 축제

입력 2015-01-03 22:07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3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선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의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토토가' 엔딩은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건모가 맡았다. 그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와 '사랑이 떠나가네'를 연달아 불렀다.

김건모의 마지막 무대 '잘못된 만남'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다른 멤버들과 가수들이 무대 위에 등장, 객석과 하나가 된 무대가 이어졌다.

한편 '무도 토토가' 첫 번째 무대는 지난 1년 동안 방송된 에피소드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이번 두 번째 방송은 그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시청률은 내일 공개되나?"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궁금하다"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태호가 한건 했네"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정말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