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야노시호, 둘째 욕망…"가족을 늘리자" 추성훈 진땀

입력 2015-01-03 20:31


슈퍼맨 야노시호

사랑이 엄마, 추성훈의 아내이며 일본 정상급 모델 슈퍼맨 야노시호의 새해소망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는 새해를 맞아 추성훈 가족이 일출 맞이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과 추사랑. 야노시호는 일출을 기다리며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원을 비는 동시에 가족계획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이어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던 사랑은 해맑은 미소로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추성훈은 “해를 사서 어디다 두려고"라고 응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늘 사랑의 동생을 갖길 원했던 야노시호는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며, 둘째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 야노시호 새해 소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야노시호 이제 이루어질 때 된 듯", "슈퍼맨 야노시호, 진짜 간절하게 원하는 듯", "슈퍼맨 야노시호, 사랑이도 좋아할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