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이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전부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온 ‘국제시장’이 지난 1일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다른 천만관객 동원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국제시장’의 600만 관객 돌파속도는 2013년 겨울 극장가에서 흥행 열풍을 일으킨 ‘7번방의 선물‘보다 3일 빠른 기록이다.
또한 ‘국제시장’이 1일 하루 동안 동원한 관객 수는 75만 명으로, 지난 2014년 1월 1일 ‘변호인’이 동원한 67만 명을 훌쩍 넘어선 역대 1월 1일 최다 관객 수 기록이다.
개봉 2주차 주말(12월 27일, 28일) 양일 동안 1,092,023명의 관객을 동원한 ‘국제시장’은 이번 주말 무난히 7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시장’ 6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시장' 600만 돌파, 이것도 천만 관객 넘으려나”, “'국제시장' 600만 돌파, 논란에도 흥행이 되는구나”, “'국제시장' 600만 돌파, 연말연시 가족들과 보기엔 좋은 듯”, “'국제시장' 600만 돌파, 황정민 씨 연기는 일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은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웃음과 감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토리, 대한민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재현해낸 풍성한 볼거리로 전 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