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성령-방은희-조현영, 양띠 스타들 '마돈나 변신'

입력 2015-01-03 09:00


김성령과 방은희, 조현영이 마돈나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김성령은 영어 템플 스테이에 참여했다.

이날 김성령을 절에서 몰래 기다리던 절친 방은희가 깜짝 등장했다. 김성령은 방에 혼자 앉아 있다가 옷장에서 갑자기 등장한 방은희를 보고 기겁을 했다.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은 서로를 보고 박장대소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때 갑자기 또다른 양띠 스타가 등장했다. 레인보우 조현영은 또박또박한 영어 발음으로 두 아줌마들을 안심시켰다. 발음이 선생님은 아니었기 때문.

영어 실력이 피장파장이라는 것을 알게 된 세 사람은 금새 친해졌다. 이에 노래로는 영어 발음이 더 좋다며 팝송을 부르다가 어느새 다같이 마돈나로 빙의해 노래를 불렀다. 흥이 오른 세 사람은 일어나서 춤까지 추며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