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노예 3인방' 울상짓게 한 만재도 어디?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2일 공개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에 '삼시세끼 어촌편'의 새로운 주인공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울상짓는 표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나영석 사단의 2015년 첫 예능프로그램인 ‘삼시세끼-어촌편’은 이서진과 옥택연이 출연한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먹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해결하며 웃음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촬영한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재미를 전한다. 어촌에서 나는 온갖 재료로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생하는 세 남자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프로그램의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이다. 지리적으로는 가거도가 국토 최서남단이지만, 뱃길로는 가장 먼 곳은 만재도다.
쾌속선이 이용객이 많은 흑산도와 홍도, 가거도를 먼저 방문하기 때문에 만재도는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이다. 만재도는 배 한 번 뜨기가 어렵지만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사진 = 삼시세끼 페이스북 스틸컷 공개 / 삼시세끼 어촌편 예고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