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아내 김효진, 엄정화와 19금 파격 동성애 베드신 '깜짝'
유지태가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엄정화와 김효진의 동성애 영화가 이목을 끌고 있다.
'유지태 김효진' 엄정화
누리꾼들 사이에서 영화 '끝과 사랑'이 화제다. 영화 '끝과 시작'에서 김효진과 엄정화는 파격적인 동성애 역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끝과 시작'은 평범한 사랑을 꿈꾸던 여자 정하(엄정화)와 일탈이 필요했던 남자 재인(황정민 분),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 나루(김효진)의 지독한 사랑을 다룬 영화다. 영화 '끝과 시작'은 엄정화와 김효진의 파격적인 동성애 코드와 두 사람의 키스신, 베드신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 1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유지태가 출연해 김효진과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유지태 김효진' '엄정화'
유지태는 “그 친구가 뉴욕으로 공부하러 갔을 때 공백을 많이 느꼈다.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했더니 ‘미국으로 오면 허락하겠다’고 장난 삼아 이야기를 하더라”며 “그 말을 듣자마자 뉴욕으로 직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했고 효진이는'그러시든가'라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유지태는 프러포즈에 대해 "김동률의 '감사'를 불렀다"며 "효진이가 있어야 내가 완성되기 때문"이라고 언급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유지태 김효진'
(사진=끝과사랑 스틸컷/ 김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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