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뱅뱅, 할리우드 가수들 울고갈 무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씨스타의 효린과 에일리 그리고 럭키제이의 제시가 완벽한 섹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31일 생중계로 진행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효린 에일리 제시는 함께 무대를 꾸몄다.
셋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의 '뱅뱅'을 선곡했다.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완벽한 보컬과 랩으로 어우러진 공연을 펼쳐나가 큰 환호를 받았다.
2014 MBC 가요대제전은 김성주, 전현무, 이유리, 소유, 혜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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