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백지영의 '바람아 불어라'를 응원했다.
지난 28일 배우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에는 '상의원'과 함께 그리고 2014년 마무리는 백지영의 '바람아 불어라'와 함께"라며 상의원 흥행을 염원했다.
백지영의 '바람아 불어라'는 백지영과 '상의원' 측의 콜라보레이션곡.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가사가 포인트다.
박신혜는 홍보 메시지와 함께 "목소리가 정말 쓰러질 것 같아요"라며 백지영의 목소리를 극찬했다.
지난 29일에는 '바람아 불어라' 녹음 현장에서 포착된 다양한 백지영의 9가지 표정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백지영 '바람아 불어라' 안 들어봐도 대박일 거야" "'바람아 불어라' 백지영, 애절한 목소리로 또 한번 OST의 여왕 될까"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과 상의원의 콜라보레이션곡 '바람아 불어라'는 금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